범고래 루나 구하기

Saving Luna

봤으니 느낀점 정도는 적어 두어야겠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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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루나’라는 애칭으로 불린, 외롭고 별난 범고래가 등장하는, 슬픈 다큐멘터리 영화였습니다. -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캐나다 밴쿠버 부근에서 이런 일도 있었군요.

개인적으로는 엔니오 모리코네 작곡의 《오르카》(Orca: Killer Whale) 주제곡으로 범고래에 대한 특별한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... 앞으로는 조금 달라질 듯합니다.

남은 감상은 그림으로 대체합니다.
보기만 해도 ... - 오른쪽 별자리는 오리온 자리에 그려진 것으로, 실존하는(또는 실존했던) 별자리입니다.

‘실상을 알지 못하는 선행’의 결과를 떠올리게 하면서,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다.

by Jtm71 | 2010/08/24 21:25 | 일반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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